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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AI가 몰고 온 투자 판, 숨은 기회 는 어디에? : M7 뒤를 잇는 수혜주를 찾아라!

by Economy Letter 2025. 10. 31.

M7(엔비디아, 브로드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구글), 테슬라, 메타, 미국주식, 미증시, 서학개미,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에이전트AI, 코어위브, 네비우스, 아이렌, 팔란티어, 아스테라랩스(Astera Labs), 셀레스티카(Celestica), 코닝(Corning), 샌디스크(SanDisk),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 시게이트(Seagate)

데이터센터·네오클라우드·에이전트 AI까지,

관심 없는 사이 생겨난 시장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과 새로운 투자 기회

최근 AI 산업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면서 투자 기회도 급격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일부 분야는 아직 많은 투자자들에게 덜 알려졌다는 것입니다.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인프라,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용 AI 솔루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수혜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빅테크의 독주 — M7의 지배력 강화

미국 **S&P500 내 빅테크 기업(M7)**의 비중은 최근 35%까지 상승했습니다. 전문가들은 5~10년 뒤에는 지금의 35%가 ‘적은 수치’로 느껴질 것이라 전망합니다. AI 산업은 **막대한 자본과 기술 경쟁이 필수인 ‘진입 장벽이 높은 전쟁터’**로, 신생 기업이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는 있지만 기존 빅테크를 따라잡기는 어렵습니다.

AI 산업 선도 기업들의 견고한 성장

AI 산업의 선두 기업들은 여전히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브로드컴: AI 칩 시장 강세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구글): 클라우드 및 검색 기술의 핵심 경쟁력 유지

-테슬라, 메타: 자율주행·스마트 기기 등 피지컬 AI 기술 주도

반면, 소비자 중심 매출 비중이 큰 기업들은 경기 둔화로 인해 성장 속도가 다소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팔란티어 — 기업용 AI 솔루션의 숨은 강자

M7 바로 뒤를 잇는 잠재적 수혜주로는 **팔란티어(Palantir)**가 꼽힙니다. 이 기업은 기업 데이터를 연결해 디지털 지도를 만들어주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한 번 도입하면 다른 솔루션으로 전환하기 어렵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금융·주택담보대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등 실질적인 생산성 혁신 사례가 나오고 있습니다. 향후 기업용 AI 시장이 확장되면, 팔란티어의 독점적 위치는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에이전트 AI’ — 스스로 판단하는 AI의 등장

최근 주목되는 또 다른 흐름은 **‘에이전트 AI(Agent AI)’**입니다. 이는 단순히 인간의 지시를 수행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스스로 문제를 판단하고 해결하는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투자 관점에서 보면, 기업 간 거래(B2B) 영역에서 먼저 확산될 가능성이 크며,  기술적 해자를 보유한 독점 기업이 가장 큰 수혜를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알파벳(구글)**은 방대한 사용자 데이터와 검색 기술을 기반으로 에이전트 AI 시대의 주도권을 확보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저장장치 산업의 구조적 변화

AI 수요 급증은 데이터센터 산업 전반의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스케일 업(Scale-up)’ 기술과 고속 광케이블 수요가 증가하면서, 아스테라랩스(Astera Labs), 셀레스티카(Celestica), 코닝(Corning) 등의

기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 데이터 저장의 중요성이 커지며,  샌디스크(SanDisk),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 시게이트(Seagate) 등  저장장치 관련 기업들이 구조적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네오클라우드’의 부상 — 코어위브, 네비우스, 아이렌

과거 코인 채굴용 GPU·데이터센터를 운영하던 기업들이 최근 **AI 특화 클라우드(네오클라우드)**로 전환하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잡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코어위브(CoreWeave), 네비우스(Neius), **아이렌(Iren)**이 있으며,

이들은 기존 범용 클라우드 대비 훨씬 빠른 매출 성장률이 기대됩니다.

장기투자의 사례 — 엔비디아를 발굴한 베일리기포드

장기 관점에서 보면, 베일리기포드(Baillie Gifford) 같은 투자기관은 이미 2016년부터 엔비디아에 투자하며 AI 산업의 잠재력을 일찍 포착했습니다. 당시 엔비디아는 단순히 게임용 GPU 회사였지만, 현재는 AI 핵심 기업으로 도약,

주가가 200배 이상 상승했습니다.이 사례는 “초기 투자 + 장기 보유” 전략이 AI 산업에서 얼마나 큰 성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데이터센터 및 스토리지 주요 기업 현황 (2025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구분
기업명
티커
주가
(USD)
시가총액
(십억달러)
주요 시장 특성 및 동향
AI 클라우드
코어위브
CRWV
131.06
64.89
엔비디아/OpenAI 투자, 고성능 GPU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 (AI 붐 핵심 수혜)
네비우스그룹
NBIS
125.43
29.08
AI 가속화 초점의 네오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제공
아이렌
IREN
44.92
12.44
친환경 HPC(고성능 컴퓨팅) 데이터센터 및 비트코인 채굴
스토리지/네트워크
아스테라랩스
ALAB
169.55
28.18
CXL/PCIe 등 AI 클라우드용 고속 연결 반도체 솔루션 선두
코닝
GLW
90.30
72.95
광통신 광섬유 및 소재 기술 강자. 데이터센터 백본망 구축 수요 수혜
웨스턴디지털
WDC
138.13
47.35
HDD 및 NAND 플래시 메모리 제조. HDD 사업 집중으로 데이터센터 수요 수혜
샌디스크
SNDK
195.82
28.69
NAND 플래시 메모리 및 SSD 전문 기업
시게이트
STX
268.34
57.42
엔터프라이즈 HDD 시장 강자. 클라우드 장기 데이터 아카이빙 수요 대응

 

(해당 표는 분석의 편의를 위해 AI가 작성한 것이므로, 공식적인 자료로 활용하기 전에 반드시 최종 확인이 필요합니다.)